조달청, 설 연휴 전 건설공사 대금 조기 지급



조달청이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로 직접 관리 중인 전국 공사 현장에 대해 설 명절 전 공사대금 조기 지급 및 하도급대금 체불 방지 등 ‘설 민생대책’을 추진한다.


6일 조달청에 따르면 공사대금 조기지급을 위해 13일까지 기성검사를 완료하고, 설계변경 및 물가변동 검토도 신속히 추진해 수정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달청은 현재 28개,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공사현장을 관리하고 있으며 설 명절 전 지급되는 공사대금 규모는 약 338억원에 이른다.피아노레슨 과외구하기 피아노레슨


전국 공사 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벌여 하도급 대금, 자재·장비 대금 및 근로자 임금 등의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수학과외 미술학원 피아노학원

현장 점검과 병행해 공사대금 지불·확인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 상시 모니터링도 실시해 하도급업체와 현장 근로자에게 대금이 제때 적정하게 지급되고 있는지 확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생활기록부 영어과외 수학과외

강성민 조달청 시설사업국장은 “이번 설 민생대책을 통해 중소·영세기업 등 조달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국어과외

작성 2023.01.06 12:24 수정 2023.01.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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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