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부송4지구 데시앙 분양가 1050만원



전북 익산시는 부송4지구 공동주택 B블록 '데시앙'이 발코니 확장 비용을 무상으로 제공해 실질 체감 분양가를 평당 1000만원 이하로 6일 분양 공고했다고 밝혔다.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 부송4지구 B블록 공동주택은 지상 최고 20층, 8개 동에 단일면적 전용 84㎡ 745세대로 건립된다. 민간참여 공공주택 사업으로 전북개발공사가 시행하고 태영건설이 시공한다.


시는 이번 공공택지에 건립하는 공공분양 아파트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될 수 있도록 전북개발공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분양가 낮추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당초 분양가격심사위원회에서 정한 분양가 상한가격은 평당 1132만원었던 것을 마라톤 협의와 투자사업 심의를 통해 평당 1050만원까지 분양가격을 낮췄다.대전 중구 영어과외 대구 영어과외 대구 남구 영어과외


특히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발코니 확장 옵션을 별도 책정하는 것과 달리 이를 무상으로 제공해 실질 체감 분양가를 1000만원 이하로 이끌었다는 평가다.대구 달서구 영어과외 대구 달성군 영어과외 대구 동구 영어과외


이 밖에도 특별공급이 전체 80%로 비중을 높이고 전 세대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건립해 신혼부부 등 젊은 수요층과 생애 최초 주택구입 실수요자에게 집중했다.대구 북구 영어과외 대구 서구 영어과외 대구 수성구 영어과외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주거 안정과 실질적인 1000만원 이하 분양가 책정을 위해 전북개발공사를 설득해 왔다”며 “발코니 확장 무상옵션 제공 등에 대한 전북개발공사의 결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대구 중구 영어과외

작성 2023.01.07 14:27 수정 2023.01.11 10:14

RSS피드 기사제공처 : 헬로우미디어 / 등록기자: 박효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