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지난해 중대재해 0건…전 직원에 인센티브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중대재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데 대한 보상 개념으로 모든 직원에게 200만원씩 ‘안전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의 '무재해 달성 인센티브' 제도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가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2021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소정의 인센티브를 전 직원에게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2021년 상반기 첫해에는 전 직원에게 50만원을 지급한 바 있고 지난해에는 상·하반기 모두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전 직원에게 지급하게 됐다.천안 서북구 영어과외 청양 영어과외 태안 영어과외


지난해 포스코건설이 안전 관리에 탁월한 성과를 낸 것은 포스코건설 전 임직원들이 '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홍성 영어과외영동 영어과외 옥천 영어과외


포스코건설은 올해도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성희 사장은 신년사에서 "안전은 회사의 존폐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중차대한 문제로써 안전은 지속적으로 최우선 경영방침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괴산 영어과외 단양 영어과외 보은 영어과외


작성 2023.01.09 14:47 수정 2023.01.12 11:17

RSS피드 기사제공처 : 헬로우미디어 / 등록기자: 박효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