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서면 ‘다함께 돌자 동네한바퀴 누리단’이 지난 5일 이틀간 독거어르신 23가구를 방문해 같은 날 ㈔한국나눔연맹에서 후원한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2015년에 출범한 ‘다함께 돌자 동네한바퀴 누리단’은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 중 하나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서면부녀회장들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을 수시로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외출에 동행하는 등 인적안전망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