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일상감사로 예산 11억 5,500만원 절감

심사 처리 기간 단축해 신속한 예산집행에도 기여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최성부)은 지난해 일상감사를 78건 진행해 예산 115,500만 원을 절감했다.

 

일상감사는 주요 업무 집행에 앞서 적법성 타당성 등을 사전에 점검하는 제도다. 3억 원 이상의 시설공사, 2억 원 이상의 용역, 1억 원 이상의 물품구매 등에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울산시교육청은 일상감사를 시설공사 68, 용역 물품구매 분야 8, 유재산 취득 분야 2건 등 78건 진행했다.

 

특히, 시설공사 분야에서 원가계산서 각종 요율과 수량 산출의 오류를 점검해 설계도서 상 내역서와 도면이 불일치한 경우 시정 조치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심사 처리 기간도 최대한 단축해 신속한 예산집행에도 기여했다.

작성 2023.01.10 09:43 수정 2023.01.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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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