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전 군민에게 30만원씩 지급



부산 기장군이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상회복으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3차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부산 기장군은 '제3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전 군민 17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지급한다.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지난 4일 기준) 군민은 다음 달 중 시행하는 재난 기본소득을 신청하면 1인당 30만원을 받는다.만촌동 수학과외 범물동 수학과외 범어동 수학과외


신청은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가능하다. 가구주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별 5부제를 적용해 접수창구의 혼잡을 최소화할 예정이다.괴정동 수학과외 둔산동 수학과외 침산동 수학과외


소요되는 재원 539억원은 전액 군비로 충당한다.봉선동 수학과외 운암동 수학과외 일곡동 수학과외


정종복 기장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 상승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장군민들에게 재난기본소득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수완지구 수학과외


작성 2023.01.10 11:02 수정 2023.01.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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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