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협력사 안전관리 기술지원



현대중공업이 새해를 맞아 사외 협력사 안전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현대중 최고안전책임자(CSO)인 노진율 사장은 9일 전담 안전팀과 함께 울주군 온산읍에 위치한 선박 블록제작 협력회사인 이영산업기계를 찾아 안전관리 기술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안전 지원 활동은 지난해 11월 현대중공업이 이영산업기계, 세진중공업, 현대힘스, 대상중공업, 메디콕스 등 선박 블록을 제작하는 5개 협력사와 안전 관리 기술 지원 협약을 맺은 후 처음 진행한 것이다.


협약 이후 현대중공업은 통합안전경영실 내 사외 협력사 안전 지원 전담팀을 구성하고, 종합 컨설팅을 준비했다.율량동 수학과외황금동 수학과외 옥동 수학과외


현대중공업은 이영산업기계를 시작으로 오는 2월까지 협약을 체결한 다른 4개 협력사에 대해서도 현장 안전기술을 지원한다.대이동 수학과외 단구동 수학과외 무실동 수학과외

이어 하반기에도 한차례 더 현장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서면 수학과외 석사동 수학과외 퇴계동 수학과외


노진율 사장은 "현대중공업이 쌓아온 안전관리 역량을 협력회사들에 전파함으로써 조선업계 전반의 안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안전관리 기술지원 대상 협력사를 더욱 늘려가겠다"고 말했다.후평동 수학과외


작성 2023.01.10 11:11 수정 2023.01.13 09:29

RSS피드 기사제공처 : 헬로우미디어 / 등록기자: 박효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