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츠협회 "부동산투자회사법 이달 중 통과돼야"



한국리츠협회가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협회는 국회에 발의돼있는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안을 이달 내 조속히 통과해달라고 요청하는 탄원서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재 국회에는 자기관리리츠가 법인세를 내더라도 이익의 50%까지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일몰조항이 지난해 말로 만료돼 오는 2024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이 발의돼 있다.구로구 수학과외 금천구 수학과외 노원구 수학과외


그러나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가 지연되면서 리츠 회사들의 배당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도봉구 수학과외 동대문 수학과외 동대문구 수학과외


개정안에는 앵커리츠에 투자한 주택도시기금의 배당수익률 하락을 막기 위한 조항도 담겨 있다.동작구 수학과외 마포 수학과외 마포구 수학과외


리츠협회 관계자는 "4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어 법안이 통과되지 않는다면 자기관리리츠는 이익의 90%를 배당해야 하고, 배당금 마련을 위해 매입 부동산을 처분해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다"며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의 배당수익 보호를 위해 관련 법안이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서대문 수학과외

작성 2023.01.10 11:22 수정 2023.01.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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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