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경찰청 135명 총경 인사...대전 3명 승진

- 순경 공채·간부후보·경찰대 출신 각 1명씩 배출 -

대전시청3
<왼쪽부터 김현정 반부패수사대장, 김효수 경무계장, 박선미 생활안전계장>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경찰청이 10일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135명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에선 3명의 승진 내정자를 배출했다.


10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김현정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효수 경무계장, 박선미 생활안전계장 등 3명이 총경으로 승진했다.


1965년생인 김현정 반부패수사대장은 충남 금산고, 청주대 법학과를 거쳐 충남대 특허법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93년 간부후보로 경위에 임용된 후 대전중부서 수사과장, 대전청 정보4계장, 대전청 지능범죄수사대장 등을 역임했다.


1973년생인 김효수 경무계장은 대전 동산고, 경찰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5년 경위로 임용된 후 대전청 홍보계장, 대전청 정보4계장, 대전청 인사계장 등을 역임했다.


1967년생인 박선미 생활안전계장은 광주수피아여자고등학교를 거쳐 덕성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86년 8월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해 대전청 112종합상활실 1팀장, 대전유성서 112종합상황실장, 대전청 외사계장 등을 역임했다.


이로써 대전은 순경 공채 출신 1명, 간부후보 1명, 경찰대 1명 등 일반 출신(경사 이하 입직자)총경 승진자 1명을 포함한 총 3명의 총경을 배출했다. 

작성 2023.01.10 14:47 수정 2023.01.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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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