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1개 유역,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고시



부산시는 10일 환경부가 온천천 등 부산지역 11개 하천 유역 128.075㎢를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정부의 수질개선 예산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됐고 국고보조금 지원 비율도 기존 50%에서 70%로 상향된다.


11개 소유역은 동천, 가야천, 전포천, 부전천, 호계천, 온천천, 동래천, 괴정천 등 수영강 중권역 8개 하천과 감전천, 학장천, 삼락천 등 낙동강하구언 중권역 3개 하천이다.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은 강우 시 유출되는 비점오염원으로 주민의 건강이나 재산, 자연생태계에 중대한 위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부가 시·도와 협의해 지정한다.위례 수학과외 광교 수학과외 교산 수학과외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자치단체가 추진하는 비점오염 저감사업에 국고보조금이 우선 지원되고, 지원 비율도 기존 50%에서 70%로 상향 조정된다.동탄 수학과외 장유 수학과외 둔산 수학과외


부산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동천 본류와 부전천 비점오염 저감사업과 함께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도록 해 물순환을 개선하는 저영향개발사업(LID)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덕 수학과외 중동 수학과외 검단 수학과외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으로 시의 재정부담이 대폭 줄어 더욱 다양한 수질개선 사업을 할 수 있게 됐다"라며 "비점오염원의 체계적 관리로 도심하천과 연안 해역의 수질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부산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송도 수학과외

작성 2023.01.10 15:31 수정 2023.01.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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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