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수산물품질관리센터 출범



경북 포항시는 종전 구룡포과메기문화관과 포항시수산물품질관리연구소를 통합해 올해부터 ‘수산물 품질관리센터’로 출범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산물품질관리센터는 지역 수산물을 홍보하고 영세한 수산업체에 대해 전통 식품 품질관리 시스템과 맞춤형 위생 검사를 지원한다.


과메기문화관은 역사와 문화가 복합된 체험형 문화시설이다. 


포항의 겨울 특산품이자 별미인 과메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과메기홍보관과 해양체험관,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바다스케치 등이 있다. 지난해 17만명 누적 관람객 179만명이 다녀갔다.


이와 별도로 시는 2016년부터 과메기문화관 내에 과메기의 체계적인 연구와 품질관리를 위해 과메기연구센터를 운영해왔다.부산 기장군 수학과외 부산 남구 수학과외 부산 동구 수학과외

이 연구센터는 2021년 12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산물 자가품질검사 위탁기관으로 지정받아 포항시수산물품질관리연구소로 이름이 바뀌었다.부산 동래구 수학과외 부산 부산진구 수학과외 부산 북구 수학과외


연구소는 공인 검사능력을 기반으로 연간 100회 이상 과메기, 대게, 오징어, 돌장어, 돌문어 등을 검사해 수산물 안전과 품질관리를 담당하고 있다.부산 사상구 수학과외 부산 사하구 수학과외 부산 서구 수학과외


시는 두 기관이 같은 건물에 있고 수산물 품질관리와 관련한 조직 확대 필요성이 나옴에 따라 통합해 운영하기로 했다.부산 수영구 수학과외


작성 2023.01.10 17:59 수정 2023.01.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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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