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18일 오전 10시 가평우리농원 김흥재 대표는 북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설날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사과 100박스(500kg)를 기증했다.
금번 기탁된 물품은 자신이 손수 직접 농사를 지어 기증하게 되었다고 김흥재 대표는 직접 언급했다.
이날 김흥재 대표는 “북면 주민들께서 코로나로 힘든 가운데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고 말했다.
이에 이진모 북면장은 “손수 농사지은 사과를 기탁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면 소외 계층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또한 깊이 감사드린다” 하고 말했다.
한편 가평우리농원은 북면 백둔리에 위치해 있으며, 사과 따기 체험 등을 제공하여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청정 가평에서 생산된 맛있는 사과를 출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