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부부 '2023 설 인사' "새로운 도약 향해 모든 역량 모으겠다"

[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


(대통령실 제공)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계묘년 설을 맞아 21일 새해 인사 영상에 정부와 민간이 하나 돼 새로운 도약을 향해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랍에미리트 국빈방문과 스위스 다보스포럼 참석해, 약속대로 모든 일정을 경제에 초점을 맞췄다며 순방 성과를 먼저 소개했다.

 

민생에 대해선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새해에는 보다 더 따뜻하고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했고, 명절 연휴에도 소임을 다하는 분들인 근로자, 경찰관, 소방관 노고와 헌신에 특별히 감사를 전했다.

 

새해 희망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는 윤 대통령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더 따뜻하게 보듬어 나갈 수 있는 명절을 김건희 여사도 기원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newsvow.com

 

작성 2023.01.22 13:40 수정 2023.01.22 13:40

RSS피드 기사제공처 : Voice Of World (VOW) / 등록기자: 양현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