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북스(대표 이시우)에서 북즐지식백과시리즈 6번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웹툰의 어시스트로 활동하는 프리랜서 작가이다. 만화는 취미로 그려왔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손으로 하는 것은 거의 다 좋아하기에 그림으로 취미가 옮겨간 것은 당연한 순서였다고 말한다. 이제까지 만화를 취미로 삼아 웹툰의 어시스트로 활동 중 여러 가지 작업을 했었지만, 이렇게 오롯이 처음부터 끝까지 작업한 것은 처음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최근에는 카카오 웹툰의 『만년 소녀』, 리디북스의 『그대 사자의 이름으로』 등의 작품에 채색 담당과 작화 보조로 참여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북유럽 신화의 내용을 알기 쉽도록 만화로 풀어쓴 책입니다.
북유럽 신화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나 평소 북유럽 신화에 관심이 있었던 독자들에게 쉽게 내용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작가는 이 책에서 사건별로 신들의 이야기를 해학적으로 풀어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북유럽 신화의 처음과 끝을 경험하기 바랍니다.
◆추천사
평소 북유럽 신화에 관심이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몰랐던 사람들에게 무척 도움이 될 책입니다.
신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알기 쉽게 그려내어 누구든 가볍게 북유럽 신화를 접할 수 있을 거예요.
-작가 곽지희
북유럽 신화를 처음 접한다면 누구나 생소할 것이다.
특히 우리와 정반대 편에 있는 나라인 북유럽의 신화이니 더더욱 그럴 것이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은 비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런 면을 보자면 우리에게 더 머나먼 존재 같겠지만 이 책을 보고 난 뒤라면 신화 속 신들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과 삶, 생각들이 제법 닮아 그들의 이야기에 금세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북유럽 신화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프리랜서 박경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