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유스 / 전유찬기자] 상위 스플릿에 이어 이번 기사에선 2022시즌 하위 스플릿이었던 팀의 겨울 이적시장에 대해서 알아보려 한다.
<<<수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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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빛가람(트레이드/제주), 노동건(자유계약/수원), 이재성(자유계약/안산), 김현훈(자유계약/광주), 이광혁(자유계약/포항), 김규형(자유계약/제주), 오인표(임대이적/울산), 박병현(자유계약/대구), 김예성(자유계약/파주), 루안(자유계약/에르실리오 루즈 SC), 곽동준(자유선발), 서승우(자유선발), 이대광(자유선발), 이태섭(자유선발), 이현용(자유선발), 정은우(자유선발), 최치웅(자유선발), 박철우(임대복귀/충남아산), 최봉진(임대복귀/김포), 장준영(소집해제/노원), 김창헌(임대복귀/중랑)
OUT
박민규(상무 입대), 이영준(상무 입대), 이용(임대복귀/전북), 김승준(자유계약), 김건웅(자유계약/전북), 최봉진(자유계약/전남), 장혁진(자유계약/청주), 이기혁(트레이드/제주), 김상원(자유계약/고양해피니스), 유현(은퇴), 김창헌(임대이적/당진), 신재원(자유계약/성남), 강준모(안산), 김동우(자유계약/경주한수원), 곽윤호(사회복무/거제), 장준영(계약해지/아산)
창단 20주년을 맞이한 수원FC는 다가오는 시즌 더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제주로부터 윤빛가람을 영입하였고,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유현 키퍼를 같은 연고지인 수원의 키퍼인 노동건을 영입하면서 보강하였다. 외국인 선수로는 루안을 영입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인 수원FC다.
<<<대구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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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자유계약), 김강산(부천), 서도협(자유계약), 세라토(크리시우마EC), 김영준(자유계약/포천), 바셀루스(CS알라고아누), 박세진(자유선발), 유지운(자유선발), 윤태민(자유선발), 정윤서(자유선발), 한태희(자유선발), 이준희(소집해제/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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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상무 입대), 제카(임대만료/미라소우FC), 김우석(자유계약/강원), 이학윤(자유계약), 이태의(자유계약/안양), 안영우(계약해지/안양), 이윤오(계약해지/걍남), 김태양(계약해지), 박병현(계약해지/수원FC), 정태욱(전북)
지난 시즌 감독 교체와 많은 수모를 겪었지만, 하위 스플릿 1위로 마감한 대구FC이다. 부상으로 2022시즌 계약 해지를 하며 대구를 떠난 에드가가 이번 2023시즌 다시 대구 유니폼을 입으며 돌아왔다. 제카의 임대만료와 포항 이적이 있었지만, 세라토와 바셀루스를 영입하며 K리그1에서는 가장 많은 외국인 선수를 보유한 팀이 되었다. 합류한 선수들과 에드가, 세징야와 함께 시너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대구FC다.
<<<FC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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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협(자유계약/포항), 이시영(성남), 박수일(성남), 최철원(부천), 권완규(임대이적/성남), 김경민(전남), 아이에쉬(자유계약/IFK예테보리), 윌리안(임대이적/대전), 황의조(임대이적/노팅엄 포레스트FC), 손승범(우선지명), 이승준(우선지명), 이지석(우선지명), 김성민(우선지명), 안재민(우선지명), 황도윤(우선지명), 김윤겸(자유선발), 김현덕(자유선발), 조영광(자유선발), 한찬희(상무 전역), 이승재(임대복귀/충남아산), 김진성(임대복귀/천안), 이인규(임대복귀/화성),
OUT
이상민(상무 입대), 윤종규(상무 입대), 조영욱(상무 입대), 고광민(사바FC), 케이지로(임대만료/요코하마FC), 정한민(임대이적/성남), 김우홍(자유계약/부산교통), 손호준(자유계약/양주), 양유민(자유계약), 양한빈(자유계약/세레소 오사카), 조지훈(자유계약), 안지만(임대이적/김해), 이승재(임대이적/청주), 차오연(임대이적/천안), 박호민(자유계약/부천)
지난 시즌 9위로 마감하며 승강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살아남은 FC서울이다. 이번 시즌 창단40주년을 맞이한 서울은 명가 재건을 위해 폭풍 영입을 했다. 지난 시즌 측면에서 파괴력이 부족한 팀으로 평가받은 FC서울은 임상협과 윌리안, 아이에쉬를 영입하며 측면에서의 공격력을 보강했고, 윤종규, 조영욱, 이상민의 상무 입대로 인한 이탈을 박수일, 이시영, 권완규를 영입하며 그 자리를 채웠다. 8년간 서울의 수문장으로 활약한 양한빈이 오사카로 이적한 자리는 K리그2에서 맹활약한 최철원을 영입하였다. 특히 지난 시즌 황인범을 영입하며 선수와 구단에 상호이익효과를 낸 서울은 이번 시즌 황의조를 영입하며 다시 한번 그 효과를 노리는 서울이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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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자유계약/안양), 아코스티(자유계약/안양), 버서나(임대이적/피게이렌시FC), 김보경(전북), 뮬리치(성남), 한호강(전남), 이상민(우선지명), 서동한(우선지명), 이규석(우선지명), 진현태(우선지명), 김주찬(자유선발), 장석환(자유선발), 고승범(상무 전역), 안찬기(임대복귀/청주), 손호준(임대복귀/전남), 박희준(임대복귀/당진), 한석희(임대복귀/전남), 구대영(임대복귀/전남), 이강희(임대복귀/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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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임대만료/전남), 오현규(셀틱FC), 강현묵(상무 입대), 노동건(자유계약/수원FC), 박형진(자유계약/부천), 사리치(자유계약), 마나부(자유계약/뉴케슬제츠), 신원호(자유계약/천안), 김원호(임대이적/부산), 구민서(임대이적/시흥), 황인택(임대이적/서울이랜드), 이강희(임대이적/경남), 구대영(자유계약/안양), 유주안(성남),양상민(은퇴), 한석희(계약해지/천안), 박상혁(임대이적/성남), 황명현(임대이적/전남)
저번 시즌 기억하기 싫은 강등의 늪에서 살아 돌아온 수원 삼성이다. 지난 시즌의 수모를 다시는 겪지 않기 위해 화끈한 영입을 이뤄냈다. 차기 국가대표 공격수로 기대하는 오현규의 셀틱 이적으로 인한 공격수 보강은 K리그 최장신 공격수인 뮬리치를 영입하였다. 또한 승강전에서 수원을 강등으로 빠트릴 뻔하며 수원 팬의 등골을 간담이 서늘하게 한 아코스티가 수원의 유니폼을 입으며 이젠 K리그1 팀들의 등골을 섬뜩하게 할 준비를 마쳤다. 또한 김보경을 영입하며 이번 시즌은 정말 지난 시즌과 다른 모습을 기대하게 하는 수원 삼성이다.
<<<광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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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무(강원), 아사니(키스바르다FC), 토마스(자유계약/아소시아상 샤펜코우시 지 푸테보우), 티모(자유계약/륑뷔BK), 이건희(완전이적/서울이랜드), 이강현(인천), 김경재(제주), 김동국(자유계약/제주), 조성권(우선지명), 김태준(자유선발), 정지훈(자유선발), 주영재(임대복귀/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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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스(계약해지/제주), 마이키(계약해지/클루비 지 헤가타스 브라지우), 정종훈(계약해지/춘천), 김현훈(자유계약/수원FC), 문상윤(자유계약/청주), 박준강(자유계약), 이찬동(자유계약), 이한샘(자유계약/청주), 정동찬(계약해지), 김종우(포항), 양창훈(계약해지), 조성권(임대이적/김포)
2021시즌 강등의 아픔을 격었지만, 압도적인 활약으로 다이렉트 승격을 얻어낸 광주FC다. 승격의 주역인 헤이스의 제주 이적이 있어도 아사니, 토마스, 티모를 영입하며 이번 시즌 도전자로 준비하는 광주다.
<<<대전 하나 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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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현(충남아산), 오재석(트레이드/인천), 김현우(GNK 디나모 자그레브), 주세종(자유계약/감바 오사카), 임유석(자유계약/부산교통공사), 티아고(경남), 박준서(우선지명), 유선우(우선지명), 안태윤(우선지명), 김경환(우선지명), 김도윤(자유선발), 베상필(자유선발), 이동원(자유선발), 정강민(자유선발), 정원식(자유선발), 정진유(자유선발),, 원기종(임대복귀/경남), 최재현(소집해제/양평)
OUT
김재우(상무 입대), 김병협(임대만료/전남), 이인규(자유계약/대전코레일), 김승섭(자유계약/제주), 권한진(트레이드/인천), 원기종(자유계약/경남), 양지훈(자유계약/청주), 김선호(부천). 윌리안(임대이적/서울), 박준서(임대이적/츠레겐 가나자와), 김태양(은퇴), 강세혁(자유계약), 김찬우(자유계약, 박태건(자유계약), 백세현(자유계약/고양KH), 송창석(자유계약/김포), 최익진(임대이적/진주), 카이저(임대만료/포르탈레자EC)
2021시즌 아쉽게 승격의 문 앞에서 좌절했지만 2022시즌 다시 한번 그 문을 넘으며 드디어 K리그1 무대로 복귀한 대전이다. 2022시즌 K리그2 득점왕인 유강현을 영입하며 공격력을 보강하였고, 대전의 왕으로 자리 잡은 주세종을 완전이적하며 이번 시즌도 대전과 함께 뛴다. 그 밖에도 오재석, 티아고 등을 영입하며 K리그1에서 광주와 함께 도전자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