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도 검사·처리 원활한 협력체계 구축

- 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지도 담당자 역할부담 체제 구축 등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

[충남=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오염 현안 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대기오염도 검사·처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존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에서 지도·점검 공무원이 즉시 오염도 검사를 실시하거나 연구원과 협의해 시료 채취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연구원은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지난 17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 및 15개 시군 업무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기시료 채취방법 및 의뢰절차 설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대기오염 현안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 및 검사 기간 단축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 연구원과 도-시군 간 지도·점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며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기오염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3.02.21 10:28 수정 2023.02.21 10:2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