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응봉면 소재 응봉상회(공동대표 이범주·이옥경)은 2021년 4월 개업 이후 3년째 관내 장애인 단체와 이웃 주민을 대상으로 빵을 후원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응봉상회 이옥경 대표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이웃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3년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시는 응봉상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온정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