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동부기독교연합회, 월례회 및 특별세미나 통해 교회부흥의 계기 마련

- 강사 신나는교회 이정기 담임목사의 코로나 극복기와 그동안 목회사역 소개

- 소명을 받고 담임목회 40여년은 하나님이 하신 기적의 현장!

-동기연은 모퉁이돌 선교회 이삭 목사를 강사로 <성시화를 위한 부흥성회>,<캄보디아단기선교>등을 준비

화성시동부기독교연합회(회장 서정환목사, 이하 동기연)<2월 월례회 및 특별세미나>를 이정기 목사가 시무하는 신나는 교회에서 개최하였다.


2023년 2월 월례회 및 특별세미나를 마치고 교회 부흥을 다짐하며 화이팅!

 

동기연의 특별세미나는 동기연이 격월로 처음 시도하는 목회자 세미나로 동역자들의 영적성장과 교회부흥을 도모하고자 준비되었다.

 

대표회장 서정환목사(안천교회)는 2022년도 대표회장을 역임한 강초원목사(순복음남수원교회)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감사를 전달하였다.


서정환 대표회장(좌측)이 강초원 직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함.


이달의 특별세미나 강사는 신나는 교회 이정기 담임목사로, 동기연의 증경회장인 이목사의 목회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강사로 나선 이목사는 코로나를 겪으면서도 신나는교회는 교우들이 믿음생활에 나태해지지 않도록 말씀중의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였다고 소개하였다.

 

강사로 목회사역을 소개하는 신나는교회 이정기 담임목사

그리고 교회다니고 예수 믿는 것이 어머니의 소원이라기에 소원 이뤄주는 심정으로 교회다닌 것이 축복이 됐다고 예수 믿은 계기를 설명하였다.

 

이목사는 예수를 믿고 곧 교사로 활동하면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경험하였고, 아이들 가르치는 것이 즐겁고 행복했다고 한다.

 

이목사는 누님이 목회하시던 구로공단에 위치한 <성광중앙교회>를 돕기로 하고 교회를 옮겨 섬기게 된 것이 목회의 시작이 될줄 몰랐다고 한다.

 

그곳에서 공단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찬양사역을 하며 크게 부흥은 되었지만, 교회의 어려움으로 교회의 문을 닫아야 할 상황이 되었단다.

 

이목사는 몰려드는 청년들과 교회를 포기할 수 없어 누님의 뒤를 이어 담임 목회사역을 시작하였고, 어언 40여년이 담임목회를 하고 있단다.

 

이목사는 구로공단에서 화성 병점으로 교회가 이전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였고, 동탄예배당을 허락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였다.

 

이목사는 목회하면서 제일 어울리는 단어가 <기적>이라면서, 목회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로 되어지더라고 했다.

 

이목사는 목회하면서 <믿음의 은사>를 받은 이후 산 같은 믿음을 주셔서 항상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조급함이 없는 목회를 할 수 있었다고 고백하였다.

 

이목사는 동기연 모든 목회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교회마다 부흥하게 하실 것을 기대한다면서 세미나를 마무리 하였다.

 

이후 광고시간에는 39일 목요일 ~ 11일 토요일까지 저녁 7:30분에 모퉁이돌선교회 이삭 목사를 강사로 <성시화를 위한 부흥성회>가 안천교회에서 개최됨을 광고하였다.

 

아울러 416일 주일 저녁 ~ 21일 금요일 아침까지 진행되는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지역 단기선교도 광고하였다.

 

금번 월례회와 특별세미나에 참석한 신나는교회에서는 동기연목회자들에게 다과와 다양한 선물, 아침식사를 제공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식사후 대표회장 서정환목사가 근사한 찻집에서 차와 음료를 대접하면서 세미나에서 받은 은혜와 다양한 목회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 2023.02.21 20:28 수정 2023.02.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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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