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APEC 회원국 대상 저작권 보호 활동 발표



네이버웹툰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에서 열린 ‘APEC 지식재산 전문가 그룹(IPEG) 토론회’에 웹툰·웹소설 콘텐츠 기업 대표로 참석해 네이버웹툰의 저작권 보호 활동과 웹툰·웹소설 저작권 보호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IPEG 소속 국가들이 저작권 관련 법안, 규제 등을 마련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출판·사진·영화·음악·디자인·콘텐츠 플랫폼 등 저작권 관련 영역에서 활동하는 개인과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진행됐다. ‘디지털 경제에서 저작권과 창작’을 주제로 APEC에서 지식재산 정책 실무를 총괄하는 IPEC의 56차 회의와 연계해 열렸다.


네이버웹툰은 최근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웹툰과 웹소설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는 대표적 글로벌 기업으로 토론회에 초대받아 네이버웹툰의 불법 유통 차단 기술 ‘툰레이더’를 중심으로 네이버웹툰이 창작물의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활동을 소개했다.


네이버웹툰은 웹툰 이미지에 보이지 않는 사용자 식별 정보를 삽입해 최초 불법 유출자를 식별하고 차단하는 기술인 ‘툰레이더’ 시스템을 자체 연구개발해 2017년 7월부터 국내외 불법 웹툰 복제물 추적에 활용하고 있다.김천 수학과외 문경 수학과외 봉화 수학과외


네이버웹툰의 자체 집계에 따르면 툰레이더가 주요 작품의 불법 유통을 지연시켜 보호한 저작물의 권리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 시 연간 최소 2000억원에 이른다. 불법 유통을 사전에 원천 차단한 경우까지 합하면 그 규모가 약 30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상주 수학과외 성주 수학과외 안동 수학과외


이 밖에도 네이버웹툰은 검색어 차단과 콘텐츠 불법 유통 사례 모니터링에 특화된 국내외 전문 업체 여러 곳과 파트너십을 맺고, 사내에 소셜 미디어 집중 모니터링 전문 조직과 저작권 침해 대응 TF를 구성해 저작권 침해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영덕 수학과외 영양 수학과외 영주 수학과외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저작권 및 IP 정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웹툰과 웹소설의 글로벌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네이버웹툰에서 활동하는 전 세계 창작자들의 저작권 침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술적 대응을 포함한 다양한 조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천 수학과외

작성 2023.02.22 10:55 수정 2023.03.06 13:08

RSS피드 기사제공처 : 헬로우미디어 / 등록기자: 박효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