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S기술연구소 생활 밀착형 취약계층 실내환경 진단 및 개선사업 성공적인 마무리 ”작은 변화를 통해 큰 변화를 가져오길 희망”

EHS기술연구소 생활 밀착형 취약계층 실내환경 진단 및 개선사업 성공적인 마무리 ”작은 변화를 통해 큰 변화를 가져오길 희망”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아토피, 천식, 비염 등 환경성질환은 국민 4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흔한 질병으로 환경성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소요되는 사회적 비용은 증가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실내 생활이 늘어나면서 쾌적한 실내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환경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감·취약계층 거주 가구의 실내 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유해물질에 대한 노출 예방과 환경보건 의식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 복지 실현을 위한 환경보건 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보건 서비스 지원사원을 추진하기 위해 EHS기술연구소를 사업 대상자로 선정하고 민감・취약 가정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곰팡이, 집먼지진드기, 폼알데하이드, TVOC 등 7가지 유해물질 측정하고 환경성질환 위해요인 및 생활실천수칙을 안내하는 환경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실내공기질이 나쁜 가정에 대해서는 친환경 벽지 및 바닥재 교체, 친환경 물품 전달 등의 실내환경 개선을 진행 하고 노후 전구교체, 단열재 부착 등 개선 대상자에 맞춤형 개선을 지원 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변화에 힘써왔다. 


EHS기술연구소 이동현 대표는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현장에서 발로 뛰며 취약계층 거주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으며, 환경성 질환을 예방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환경보건 서비스 지원사업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제2차 환경보건종합계획(2021~2030)을 통해 맞춤형 환경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린이·노인과 같이 환경보건에 취약하고 민감한 계층에 정책 눈높이를 둠으로써 국민 전반의 환경보건 수준을 향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세부 내용 중에는 취약계층에 대한 실내환경 환경유해인자 진단·컨설팅 및 시설개선, 환경성질환 전문병원 진료 서비스 제공 등을 국정과제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유관부처와의 환경보건 서비스 업무협력 강화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환경보건 바우처를 검토하고 있으며, 수요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작성 2023.02.22 11:12 수정 2023.02.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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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