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예산치유의숲, 예산군청 1층서 ‘사계: 숲에서 온 편지 사진전’ 개최

군청 로비에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전시

[예산=시민뉴스] 이소윤 기자

우중산책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 국립예산치유의숲은 227일부터 310일까지 예산군청 1층 로비에서 국립예산치유의숲 사계: 숲에서 온 편지를 주제로 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예산치유의숲의 사계를 담은 30여 점의 사진과 산림치유 효과, 치유의숲 대표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구성됐으며, 산림치유를 짧게 체험할 수 있는 향기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시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체험프로그램은 일 2(1330, 1430) 현장에서 선착순 진행된다.

 

치유의숲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산림치유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방문객이 국립예산치유의숲에 찾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희 국립예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산사태의 상흔을 딛고 회복한 치유의숲 1년을 직원들이 기록해 이번 전시에서 소개하게 됐다숲과 숲을 찾는 사람들, 그곳을 지키는 치유지도사의 사진과 글을 통해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3.02.22 15:39 수정 2023.02.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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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