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폐 하나로마트·식자재마트에선 못쓴다



앞으로 하나로마트나 식자재 마트에서는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을 쓸 수 없다.


정부가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을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협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 대기업이 운영하는 대형마트보다는 규모가 작지만 슈퍼마켓보다는 큰 ‘식자재마트’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쓸 수 없게 된다.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는 소상공인 매장에 집중된다. 지금까지는 법상 중소기업인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 대형 병원과 마트 등 소상공인으로 보기 어려운 곳에서도 상품권이 사용되는 문제가 있었다.천안 서북구 수학과외 청양 수학과외 태안 수학과외


행안부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법령상 소상공인 기준 등을 고려해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인 경우에만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고 지자체 여건에 따라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맞지 않는 업종도 함께 제한하도록 권고했다. 행안부는 지역 여건에 따라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맞지 않는 업종도 함께 제한하도록 권고했다.홍성 수학과외 영동 수학과외 옥천 수학과외


1인당 구매 한도와 보유 한도도 각각 월 70만원 이하, 150만원 이하로 준다. 현재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100만원 이하였고, 보유 한도는 지자체마다 자율적으로 정했다.괴산 수학과외단양 수학과외보은 수학과외


서울의 경우, 광역서울사랑상품권 구매 한도와 보유 한도는 각각 40만원, 100만원이었고, 각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은 각각 70만원 200만원이었다. 행안부는 “그동안 상품권을 대량으로 구매하고 쌓아둔 뒤 한 번에 고가의 상품·서비스 구매에 사용하는 등 지역사랑상품권 정책 취지에 맞지 않는 사례가 있었다”며 “소상공인 매장에서 더 자주 사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음성 수학과외

작성 2023.02.23 10:12 수정 2023.03.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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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