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청양읍 읍내3, 4리 낡은 주택 외부 수리 지원

[청양=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청양읍 읍내3리와 4리 도시재생사업 구역 안에 있는 낡은 주택의 외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거리 환경을 저해하는 주택의 지붕이나, 외벽, 옥외공간의 보수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할 목적으로 추진된다.

 

군은 해당 구역 일원 94,500면적 안에 있는 주택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까지 가구당 최대 1,200만 원(자부담 10%) 내외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33일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041-940-2385)를 통해 상담과 함께 신청자를 접수한 뒤 현장점검과 공정한 선정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박도신 도시건축과장은 낡은 주택의 외부 수리 비용 지원으로 청양읍의 거리 환경을 쾌적하게 바꾸어 나갈 계획이라면서 거주민 삶의 질 향상과 성공적 도시재생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3.02.23 13:09 수정 2023.02.2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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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