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유성구의원,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원예농가 상생 방안마련 간담회 개최

대전시
<대전 유성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동수 의원이 지난 22일, ‘시설 원예농가 난방비 급등에 따른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동수 의원이 지난 22일, ‘시설 원예농가 난방비 급등에 따른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시설 원예농가가 처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에 따른 지원대책 마련과 유성구 농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유성구의회 김동수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간담회에는 유성구 지역 농민을 비롯해 진잠농협 관계자, 유성구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김동수 의원은 “에너지가격 폭등으로 난방비 가격뿐 아니라 농자재와 인건비 상승 등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시름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며 “도시근교농업 발전을 위해 난방비 지원 등 실질적인 대처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일선 현장에서 말씀하신 고충을 깊이 새겨듣고 도농복합도시인 유성구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정책으로 농업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성구 진잠‧학하‧원신흥‧상대동 구의원인 김동수 의원은 '유성구 농촌체험·휴양마을사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지역 농촌의 발전과 농민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작성 2023.02.23 14:04 수정 2023.02.23 14:04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굿모닝타임스 / 등록기자: 강민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