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북읍, 지역 기관‧기업 임직원 주소이전 독려 서한문 발송

-주민자치회‧이장협의회 등 민간단체와 전입 지원 홍보-

[홍성=시민뉴스] 이소윤 기자

내포신도시를 품은 홍성군 홍북읍이 10만 자족도시 완성을 위해 지역 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혁신도시 홍북읍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간곡히 부탁드리는 서한문을 227일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타 시군과 차별화된 전입세대 지원, 학생전입축하금, 기관임직원 지원책 등 현재 시행하고 있는 각종 정책과 종합병원 입주 확정, 광역철도망 구축 등 편의 시설 확충의 시행사업을 집중 홍보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홍북읍은 이장협의회(회장 홍성은)주민자치회(회장 정윤) 등 지역단체와 함께 인구절벽 위기 속인구 증가는 곧 지역경쟁력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내포신도시에 입주한 기관과 기업체를 차례로 현장 방문할 예정으로, 아직 전입하지 못한 임직원들이 홍북읍으로 주소를 이전할 수 있도록 전입 지원 시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복성진 홍북읍장은“‘작은 물줄기가 모여 강을 이루듯기관과 기업 임직원 한분 한분이 주소이전에 적극 동참해 주신다면 우리 읍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전입 독려와 지원 시책을 널리 홍보하여 인구 증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북읍은 매년혁신도시 홍북읍 주소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1월 말 기준 인구는 29,402명으로 군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작성 2023.02.24 10:56 수정 2023.02.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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