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남면, ‘산불 없는 행복한 남면’ 만들기 다짐

[부여=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부여 남면(면장 오세권)은 본격적인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이장 협의회, 산불감시원, 면 직원, 지역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없는 행복한 남면만들기를 목표로 실시됐다.

 

오세권 남면장은 뜻하지 않은 실수로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실화자는 형사처벌뿐만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을 진다농경지 등 어디서나 절대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중한 우리의 산림이 훼손될 수 있고, 산불발생의 가장 큰 원인이 사람에 의한 실화인 만큼, 면민 모두가 산불감시원이 되겠다는 각오로 산불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작성 2023.02.24 12:43 수정 2023.02.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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