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24일, 가평군 북면은 10일 제104주년 3·1절을 앞두고 대한민국을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북면에 거주하는 광복회원 4명의 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이진모 북면장은 관내 애국지사의 유족인 공유찬 씨, 이의범 씨, 서건자 씨, 그리고 장숙현 씨 댁을 방문하여 애국선열 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가평사랑상품권 20만원을 개별적으로 전달했다.
이진모 북면장은 “3·1절을 앞두고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와 유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애국지사 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룩되었기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