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 관문 청평면민 윷놀이 대회 성료”

‘25-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가평군 유치를 위한 군민들의 열화 같은 열기 뜨거워

     

 

<김희경 기자> 24일 청평역 1979에서 서태원 군수, 최정용 군의장과 군의원, 그리고 유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3 청평면민 윷놀이 대회’가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계묘년을 맞아 주민 화합과 하나 되는 청평을 위한 윷놀이 대회에서 참석했던 주민들은 ‘25-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가평군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서태원 군수는 인사말에서 “가평군의 관문이자 중심도시인 청평면에서 하나되는 청평면을 위한 윷놀이 대회를 축하한다”면서 “아울러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가평군 유치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작된 윷놀이 행사는 마을, 기관, 단체 별 2명씩 출전해 팀의 명예를 걸고 소리 높여 ‘윷이야’를 외쳤다.

 

각 팀의 응원단들도 팀의 승리를 위해 손뼉을 치며 열광의 도가니로 빠져 들었다.

 

한편 청평면민 윷놀이 행사를 빛내 주기 위해 참석한 JS.ENT의 박요셉 대표와 자영 가수는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며 참석한 주민들과 호흡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알록달록 미니 한복을 입고 출연한 장구치는 오뚜기 트리오는 신나는 춤사위와 익살맞은 개그를 즉석에서 선보여 참석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참석했던 한 주민은 “전통과 유서 깊은 청평에서 많은 주민들과 함께 윷놀이를 하니 무척 기쁘다”면서 “문화도시의 상징인 청평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매년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2.25 04:54 수정 2023.02.2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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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