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공 한국드론박물관)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 세계를 꿈꾸는 보광 하우징! Bo kwang Housing
한국에 온실하우스 시공 이라면 여기 보광 하우징을 뺄 수가 없다.
농업 분야에 혁신은 과학이다. 하지만 시설재배에 필요한 온실하우스를 짓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설계와 기술 인력이 필요하다.
여성 사회적 기업인 보광하우징은 시공 기술과 전문 인력들 그리고 철저한 AS관리까지 삼박자를 모두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직접 운영하고 있는 대표 홍영화, 그리고 현장지휘와 총괄 담당하는 강영도 이사가 여기에 있다.
경남에는 시설하우스 농업 경영이 아주 활발하다. 기후 조건이나 토질, 교통과 농업기술 등이 잘 이루어져 있는 지역이다.
온실하우스는 기술적인 설계와 시공이 아주 필연적이다, 왜냐면 농업의 영농 과학화에 필연적인 온도나 습도 그리고 자동화시설에 기술적 요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외부적으로는 태풍이나 자연적 재난에도 잘 견뎌야 하고 또한 기술적인 설계와 시공이 뒤따르지 않으면 금방 파손이 되거나 계속적인 A/S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건 기술적인 시공이 과학적인 농엽경영에 혁신적 담당을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여기에 중점을 둔다.
설계와 총괄 지휘를 맡고 있는 강영도 이사의 하루의 일과는 오로지 과학적 설계 시공에 온몸을 불사른다. 그만큼 기술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경남 진주시 장재동에 위치한 보광 하우징은 유리온실.첨단비닐온실 설계시공, 천장개폐장치(랙&피니언), 온실 측고 상승 , 온실 자동화 시공까지 업무 영역의 범위가 넓다.
몇해전에는 경남 함안과 몽골의 울란바토르 협약으로 울란바토르에 온실하우스 설계시공을 직접 맡아 휼륭히 해낸 적이 있는 우량 기업이다. 몽골에서는 특히 자연환경이 열악하다. 바람과 기온, 운송 등이 시공에 불리한 여건으로 작용을 한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을 이루어 내었다.
이제 보광 하우징은 기술력을 인정 받아 엄연한 한국의 세계적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할 것이다. 강영도 이사는 몽골 뿐만 아니라 농업 과학 경영에 필요한 시설재배의 온실하우스 시공으로 세계 어느곳이든 진출 할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흑토끼해를 바라보며 세계로 진출 하려는 보광하우징을 응원 하면서 또다시 도전의 한해가 되기를 기대한다.
보광 하우징, BO Kwang Housing ,진주시 진삼로431
HP. 010-9238-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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