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키위, 오리엔탈, 그린애플 발사믹 3종 구성된 저칼로리 드레싱 3종 출시

100g당 칼로리 최대 28kcal까지 낮춰

키위, 오리엔탈, 그린애플 발사믹 등 3종 구성

지방 함량 0g, 당류 함량까지 줄여

오뚜기 저칼로리 냉장 드레싱 3종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박수연 인턴 기자] 오뚜기가 100g당 칼로리를 최대 28kcal까지 낮춘 ‘저칼로리 드레싱’ 3종을 출시했다.


최근 샐러드 섭취 증가와 함께 드레싱 시장도 냉장 위주로 성장하는 추세를 고려해, 오뚜기는 기존보다 칼로리를 크게 낮춰 더욱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냉장 저칼로리 드레싱을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한 냉장 저칼로리 드레싱은 ‘키위’, ‘오리엔탈’, ‘그린애플 발사믹’ 등 3종으로 구성되며 기름 없이 깔끔하고 상큼한 맛을 낸 논오일 타입으로 지방 함량이 0g이다. △키위 저칼로리 드레싱(310g)은 100g당 32kcal로 키위의 상큼한 맛을 더했으며 △오리엔탈 저칼로리 드레싱(320g)은 100g당 28kcal로 고소한 감칠맛을 높였다. △그린애플 발사믹 저칼로리 드레싱(315g)도 100g당 28kcal로 풋사과의 새콤달콤한 맛을 살렸다.


패키지도 기존보다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키위, 오리엔탈 등을 직관적으로 연상할 수 있도록 패키지에 주재료를 강조하고 기존보다 크게 낮춘 칼로리를 반영했다.


웹사이트: http://www.ottog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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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2.27 11:01 수정 2023.02.2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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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