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영민, 정의용, 서훈, 김연철’ ‘강제북송’ 불구속 기소

[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1번지-시사]


'정의용,노영민,서욱,김연철' 포토, sbs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혐의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전 안보실장, 서훈 전 국정원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등을 검찰이 불구속 기소했다.

 

지난해 7월 국정원 고발 후 탈북어민 강제북송사건을 8개월 수사해 온 검찰이 28일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고위 인사들을 재판에 넘긴 셈이다.

 

노영민, 정의용, 서욱, 김연철안보라인 경우 국가정보원법상 직권남용 혐의이고, 서욱 전 원장에게만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혐의를 적용했다는 소식이다.

 

201911월 동료 선원 16명을 살해하고 남측에 넘어온 탈북어민 2명에 대해 정부합동신문조사를 조기 종료시키고, 이들이 귀순 의사를 밝혔음에도 강제로 북송시켰다는 내용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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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2.28 11:04 수정 2023.02.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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