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해빙기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최재구 군수, 광시면 시목리 양지편교 재가설 공사 꼼꼼히 살펴

[예산=시민뉴스] 이소윤 기자

최재구 군수 광시면 시목리 양지편교 재가설 공사 현장방문 모습

예산군이 해빙기를 앞두고 관내 건설 현장 등의 안전관리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27일 광시면 시목리에 조성중인 광시면 시목리 양지편교 재가설 공사현장을 찾아 교량 가설시 주요 공정인 거더 거치 작업을 직접 확인하고 해빙기 현장 안전관리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광시면 양지편교 재가설 공사(L=30.2m, B=6.0m)는 광시면 황새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이용하는 시설이며, 교량 노후화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재설치 대상인 ‘D등급판정을 받아 지난해부터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교량을 재가설 중에 있다.

 

최재구 군수는 해빙기에는 지표면 사이 얼었던 수분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시설구조물의 균열과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주요 공정이 해빙기에 실시되는 만큼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2.28 11:33 수정 2023.02.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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