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산동지역 장애인 이동지원 차량 증차

[청양=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오는 32일부터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센터장 홍순복)에 차량 1대를 추가 지원, 정산면~장평면~청남면~목면 등 칠갑산 동쪽 지역을 순회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스타렉스 12인승 차량 2대로 10개 읍면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이동을 도왔으나, 산동 지역 거주자들의 이동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스타리아 12인승 차량 1대를 정산면에 상주 대기하도록 했다.


생활 이동지원 차량은 장애로 인한 일상생활 및 교통 이용의 불편을 덜고 사회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행되고 있다.


이용 대상은 이동에 상당한 제약이 있는 군내 등록장애인이며, 민원 업무 대행과 직장 출퇴근, 외출, 장보기, 병원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요금은 군내1300원이다.

작성 2023.02.28 15:48 수정 2023.02.2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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