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신문] 이종명 기자 = 평택 화양지구에 분양중인 대림이편한세상 아파트가 회사보유분을 특별 분양한다고 한다. 대림이편한세상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잔여 회사보유분인 로얄층, 로얄동 전용면적 85㎡를 정액 계약금 2,000만원으로 선착순 분양한다고 한다.
최초 분양당시 전용면적 59㎡, 74㎡, 85㎡ 등 세 가지 타입으로 분양하였던 대림이편한세상 아파트는 모두 완판 되고 남아있는 잔여 회사보유분을 특별 분양하는 것으로 입주 시까지 정액 2,000만원으로 유지하는 조건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2025년 9월 입주예정인 대림 이편한세상 아파트는 서평택 화양지구에 위치해있고 철도는 서해선 전철인 안중역이 올해 완공되어 개통되면 수도권 전철망과 연결되며, KTX가 경부선과 직결되면 서울까지 40분정도 소요될 예정이며, 육로는 서부내륙고속도로가 개통예정이며, 38번 국도가 아파트단지와 연접하여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화양지구는 평택 항을 중심으로 서해안 경제자유구역, 포승 국가산업단지, 평택호 관광단지등이 조성되어 있어 풍부한 주거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000여 세대의 주택과 유입인구 50,000명을 예상하고 있다. 자세한 분양 관련 문의는 아래에 있는 연락처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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