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구리·양평 ART 융합전‘ 구리타워 하늘갤러리에서 개최

구리시, 양평군 나무예술가들 한자리에 뭉쳤다.

제1회 구리·양평 ART 융합전 전시 작품들 ((사)한국서각예술인협회 경기북부지회 제공)


()한국서각예술인협회 경기북부지회(회장 우필 노재영)에서는 구리지부(지부장 청인 정선용)와 양평지부(지부장 미구엘 박영우)가 공동으로 제1회 구리·양평 ART 융합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27일 개막하여 310일까지 구리타워 하늘갤러리에서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구리타워는 구리시의 랜드마크로써 구리시자원회수시설의 소각장 굴뚝을 이용하여 지상 100m 지점에 설치하였다. 구리타워 하늘갤러리는 구리시민들의 문화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리타워 전망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인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연중 무휴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입체 목조각, 목부조, 서각 등 나무를 소재로 한 목공예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구리시과 양평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로, 고천훈, 김경완, 김경희, 김성민, 김찬섭, 남리사, 노재봉, 노재영, 류주연, 박미희, 미구엘 박영우, 신태미, 오시철, 주석식, 정선용, 최인숙(가나다 순) 16명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는 우필 노재영 선생은 ()한국서각예술인협회 경기북부지회장과 양평문화감성무지개 대표직을 맡고 있다. 그는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구리와 양평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에 생기를 불어넣고, 지역민들에게 예술이 친근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지역민들에게 다양하고 훌륭한 작품들을 구리타워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구리시민과 시장, 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서로 인접한 구리와 양평은 예술을 통해 화합하고 나아가 도시와 농촌의 화합과 상생 의미로 다가온다“1회 구리·양평 ART 융합전을 계기로 두 도시 예술인들의 활발한 작품활동을 기대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작성 2023.03.01 16:19 수정 2023.03.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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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