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해외 혁신기술 도입기업에 5000만원 지원



경기도가 해외 우수 혁신기술을 이전(도입)하는 경기도 기업을 지원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1일 도에 따르면 '해외 기술이전 지원사업'은 '2023년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의 하나로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다. 반도체나 바이오 같은 경기도 주력산업 분야와 자율자동차, 인공지능 같은 4차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기술 도입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해 기업의 매출·고용 창출,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된다.


경기도 기업이 해외 혁신기술 기업으로부터 기술이전이나 로얄티 계약 등을 체결하고 시제품까지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추후 양 기업 간 합작투자, 주문자위탁생산(OEM), 수출까지 협력이 이어지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순천과외 여수과외 영광과외

참가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ㆍ중견 기업이다. 도는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한다.영암과외 완도과외 장성과외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지비즈(www.ezbiz.or.kr) 공고문을 확인하고 경과원 클러스터육성팀에 오는 20일(오후 5시)까지 우편으로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진도과외 함평과외 해남과외


이민우 도 투자통상과장은 “경기도는 반도체를 포함한 첨단산업을 핵심 산업으로 선정하는 등 신기술 개발과 첨단사업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해외 기술이전 지원사업은 도내기업이 첨단기술을 이전받아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고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화순과외

작성 2023.03.02 10:26 수정 2023.03.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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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