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에 시민공영자전거 타슈 설치

- 3월 2일(목)부터 운영 시작 -

대전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에 대전광역시 시민공영자전거 타슈가 설치되어 3월 2일(목)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에 대전광역시 시민공영자전거 타슈가 설치되어 3월 2일(목)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타슈 설치는 지난 2월 27일(월) 이장우 대전시장의 한국효문화진흥원 방문 당시 진흥원 이용객 편의를 위한 현안과제로 논의되어 긍정적으로 추진된 사안이다.


타슈는 만 15세 이상 자전거 주행이 가능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대전광역시 무인대여시스템 공영자전거로, 스마트폰 ‘타슈’앱을 통해 1시간 무료이며, 추가 사용료는 30분당 500원으로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효문화진흥원 김기황 원장은 “진흥원 입구에 타슈가 설치되어 인근 주민과 진흥원 이용자 편의가 증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욱 많은 시민들이 진흥원에 방문해 효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효문화 증진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3.02 16:32 수정 2023.03.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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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