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생활 활성화 및 정보교류 위한 5개 기관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 한국노인인력개발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한국자활복지개발원 간 업무협약 -

대전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미곤 원장,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태수 원장,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노대명 원장,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조현장 원장,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정해식 원장 등이 3일, 오후 4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세종실에서 ‘노후생활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등 5개 기관은 3월 3일(금) 오후 4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세종실에서 ‘노후생활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미곤 원장,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태수 원장,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노대명 원장,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조현장 원장,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정해식 원장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간 정보교류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회참여, 건강증진, 소득보장 등 노후생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 및 예비노인 세대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으로 연구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생각에 5개 기관이 서로 손을 맞잡았다.


각 기관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마련하고 상호 협력할 예정이며, 정보(데이터) 공유 및 정보 처리를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기관 상호발전을 위한 지식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인력 교류를 통해 우수 인력을 교류하고 협약 기관 간 벤치마킹에 협력하고, 공동 연구를 통해 노후생활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및 연구를 함께 개발하고 수행한다.


협약주체들은 모두 “노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높아졌으나, 불안한 노후에 대한 두려움이 여전한 상황”이라며 “각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노후생활 활성화에 힘을 모으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작성 2023.03.04 15:26 수정 2023.03.0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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