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나무심리상담센터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와 업무협약

심리상담 지원을 통해 부천시 내 외국인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협력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난 2월 16일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손인환) http://www.bmwh.or.kr/ 는 공감나무 심리상담센터(센터장 육명인) http://www.ggnamu.co.kr/ 와 업무협약을 맺고, 심리상담 지원을 통해 부천시 내 외국인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상담 연계, 자문, 통·번역 지원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심리사회적 복지증진과 심리적인 안정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공감나무 심리상담센터 육명인 센터장은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의 협약을 계기로 부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에게 정서적 회복을 지원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공감나무 심리상담센터에서도 맞춤형 심리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도 적극적인 홍보와 통·번역을 지원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손인환 센터장은 “부천시에 『공감나무 심리상담센터』를 통해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주민에게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진단·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됐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앞으로 두 센터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시스템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심리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공감나무 심리상담센터는 2022년 7월 16일에 부천시 중동에 개소하였으며, 개인에 맞춘 상담 커리큘럼과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의(아동·청소년, 성인 상담 및 치료, 놀이치료, 미술치료, 언어치료, 인지 학습, 노인 상담, 가족 상담, 모래놀이 치료) 구성으로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성 2023.03.04 23:04 수정 2023.03.04 23:0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엔터스타뉴스 / 등록기자: 로이정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