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김하영(국민의힘당, 건설복지위원장, 가회동, 부암동, 삼청공, 평창동, 나 선거구, 9대 초선)의원은 본 방송과 의원 연구실에서 인터뷰를 통해 종로구의회 종로 조례연구회는 지난 2월 8일 ‘종로구 각종 위원회 제도 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종로 조례연구회는 종로구의회 김하영 의원(대표), 이광규, 이시훈 의원이 참여한 연구단체로, 최인혜 한국자치법규연구소장이 책임연구원으로 함께하고 있다.
연구회는 지방자치단체 소속의 각종 위원회 제도와 위탁과 관련하여 제도 개선이 필요한 관계 조례를 발굴, 검토하고, 법령과 충돌하거나 미비한 조례의 합리적 개선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해당 용역을 추진하였다.
이를 통해 종로구의회 위원회 관계 조례 4개, 종로구 위원회 관계 조례 96개를 개별 검토하고, 각각 조례의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는데, 특히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각종 위원회 기본조례」 제정을 제안, 이후 종로구의회의 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해 절차적 통일성을 기하고자 하였다.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지방자치단체와 주민 자치권의 확대로 각종 위원회 제도가 활성화 되었으나, 연구 결과 이를 뒷받침하는 제도는 개선이 필요하다”며 “종로구의회에서 앞장서 위원회 구성 및 의사결정, 회의 결과 공개 등 전반적인 제도를 가다듬어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겠다”라고 이같이 말했다.
김하영 의원은 “일본 아이치현립대학교 문학부 국문과(일문학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복지행정과 재학 중에 있다. 지난 2022년 6월 전국 지방선거에서 종로구의회 9대 의원으로 당선되어 지역구와 의회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의원의 이력은 지난 “‘2022년 한국언론연대 제1회 의정대상 기초의회 우수상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의 자문위원(현)’, ‘종로구 인권위원회 위원(현)’,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 운용위원회 위원(현)’, ‘종로구 제4기 마을 공동체위원회 위원(현)’,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위원(현)’, ‘종로구 학술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현)’,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종로구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현)’, ‘주나고야 대한민국 총영사관 행정사무원(전)’, ‘세검정초등학교 학부모 회장(전)’, ‘종로구 혁신교육지구 학부모분과 분과장(전)’, ‘종로구 혁신교육지구 실무협의회 위원(전)’, ‘상명사대부여중 학부모회 회장(전)’, ‘종로 장애인단체연합회 이사(전)’, ‘한국자유총연맹 종로구지회 운영위원’”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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