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대상 시흥시



경기도는 '2023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시흥시가 '주민참여형 정이마을 교육자치'로 대상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는 전년도 시군 대표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는 수상 시군에 총 2억2500만 원의 우수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는 민선 8기 들어 4.5배 이상 예산을 확대한 것이다.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로 이뤄진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대상은 시흥시 △최우수상은 수원시 △우수상은 고양시, 남양주시, 김포시 △장려상은 화성시, 부천시, 안산시, 광명시, 하남시, 군포시, 오산시, 이천시, 포천시, 과천시가 수상했다.강북 영어과외 강북구 영어과외 강서구 영어과외


대상을 차지한 시흥시 정왕2동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 '주민참여형 정이마을 교육자치'는 교사, 학부모, 학생, 지역주민 모두가 교육주체로서 학교의 문을 열고 마을에서 교육에 대해 논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이다.관악구 영어과외 광진구 영어과외 구로 영어과외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사업,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 학부모 마을활동가 양성사업 등을 통한 모두가 함께하는 마을교육자치를 내용으로 한다.도봉구 영어과외


유태일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올해에는 풀뿌리 주민자치 기반 마련을 위해 주민자치 예산을 크게 확대했다"며 "주민자치를 위한 여러분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구로구 영어과외 금천구 영어과외 노원구 영어과외

작성 2023.04.06 11:05 수정 2023.04.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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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