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추진 선포식 열어

-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지난 5일 글로컬사업 추진을 위한 선포식을 개최한 건양대가 TFT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지난 5일 교육부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을 위한 선포식을 열고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대학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글로컬대학 사업'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방대를 육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까지 도모하고자 정부가 새롭게 진행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총 30개 대학을 선정해 학교당 5년간 100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구성된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 추진단은 김용하 총장이 위원장을 맡고 부총장단, 처장단, 계열별 교수, 행정부서 팀장 등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게 된다. 


건양대 김용하 총장은 “글로컬대학의 추진전략인 수요자 중심 대학혁신, 지역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허브, 유연한 대학운영,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건양대와 지역이 다시 한번 혁신하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고 밝혔다. 

작성 2023.04.06 14:22 수정 2023.04.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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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