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 2023 선사고대기획전 「가야 백제와 만나다Ⅱ_대가야」 개막식 축사

- 한성백제박물관과 고령 대가야박물관 공동기획, 2022MOU에 따른 학술교류 일환

- 특별전시회를 통해 역사적가치를 재조명하여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유산으로 삼아야!

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이 2023 선사고대기획전 「가야 백제와 만나다Ⅱ_대가야」 개막식 축사하고 있는 모습.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국민의 힘, 송파2)46일 한성백제박물관 기획실에서 개최된 2023년 봄 특별전시회 가야 백제와 만나다_대가야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전시회 하루 앞서 진행된 이 날 개막식에는 최경주 서울시문화본부장, 이남철 고령군수,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장인경 국립박물관 문화재단 이사장, 조한희 한국박물관 협회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한성백제박물관과 고령 대가야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지난 2017년 전시됐던가야, 백제와 만나다를 잇는 두 번째 시리즈로, 새롭게 고대 한반도 남부에서 우수한 문화를 발전시킨 대가야의 대표 유물과 그동안의 최신 발굴 성과를 시민들에게 소개하여 흥미로운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이 한성백제박물관 기획실에서 개최된 2023년 봄 특별전시회「가야 백제와 만나다Ⅱ_대가야」개막식에 참석하여 행사 관계지들과 함께 테이프를 절단하는 모습.

남 부의장은 축사에서 이번 특별전시회는 2000년 전 고대왕국인 백제와 대가야가 서로 긴밀한 문화적 교류를 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백제와 이웃 국가 대가야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교훈을 배워 더 나은 서울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힘써야 한다라고 말한 후 아울러 수도권 선사, 고대전문박물관으로서 타지자체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전시를 운영함으로써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3 선사고대기획전 가야 백제와 만나다_대가야특별전시회는 한성백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47일부터 528()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전시회와 연계된 시민강좌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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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4.10 09:41 수정 2023.04.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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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