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연구정보원, 챗GPT 교원 연수로 미래교육을 준비하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지난 8일 관내 초·중등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GPT의 이해와 교육적 활용연수를 진행했다.

 

10일 교육연구정보원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챗GPT의 장단점의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교과 및 업무 활용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수강 신청이 10분만에 마감될 정도로 현장 교원들의 챗GPT에 대한 관심과 참여 열기는 뜨거웠다.

 

GPT(ChatGPT)는 오픈AI(OpenAI)사에서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이다. 학습한 데이터를 통해 이용자와 실시간 대화가 가능해 최근 교육적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과 연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연수는 GPT 소개 및 개념 이해, 활용 분야, 올바른 질문 방법, 확장 프로그램을 통한 활용 팁, 수업 및 업무 활용 사례, 윤리적 활용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 참여자인 김샛별 교사는 질문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교과에 활용한 사례까지 배울 수 있었다. 유익한 시간이었다현장으로 돌아가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4.10 10:21 수정 2023.04.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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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