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안성간 고속국도 병천천교 교량공사로 인한 국도 21호선 화성~장산교차로 구간 양방향 일시 전면차단 시행

- 국도 21호선 화성교차로 ~ 장산교차로 구간 양방향 일시 전면차단 실시 -

- ‘23. 4. 18(화) ~ 4. 19(수) 10:00~15:00 (교통차단 15분, 운행재개 60분 반복) 해당 구간 이용차량은 지방도 691호, 693호 및 5산단로 등 우회가능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우회도로 안내도>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한국도로공사 세종안성건설사업단(단장 윤한수)은 오는 4월 18일(화)부터 4월 19(수)까지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세종~안성) 병천천교 교량 가설공사를 위해 국도 21호선 화성교차로~장산교차로 구간 양방향을 일시 전면차단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국도 병천천교 교량 가설공사는 ‘23. 4. 18(화) ~ 4. 19(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양방향 전면차단 15분, 운행재개 60분씩 반복하여 시행하며, 출퇴근 시간을 피하여 교통정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교량 가설공사로 인한 교통차단으로 차량정체가 예상되지만, 국가기간망 구축과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공사인 만큼 국도 이용객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주행 중 작업장 주의 표지판을 발견하면 감속운행하고 가급적 지방도 등으로 우회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작성 2023.04.10 11:08 수정 2023.04.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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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