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한국도로공사 세종안성건설사업단(단장 윤한수)은 오는 4월 18일(화)부터 4월 19(수)까지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세종~안성) 병천천교 교량 가설공사를 위해 국도 21호선 화성교차로~장산교차로 구간 양방향을 일시 전면차단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국도 병천천교 교량 가설공사는 ‘23. 4. 18(화) ~ 4. 19(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양방향 전면차단 15분, 운행재개 60분씩 반복하여 시행하며, 출퇴근 시간을 피하여 교통정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교량 가설공사로 인한 교통차단으로 차량정체가 예상되지만, 국가기간망 구축과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공사인 만큼 국도 이용객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주행 중 작업장 주의 표지판을 발견하면 감속운행하고 가급적 지방도 등으로 우회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