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서 4월 2차 공모전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유병식)은 갤러리 나무다솜에서 볕이 머물던 자리에서1회 우리그림, 봄 민화 전시회-꽃길(花吉)’ 전시회를 19일부터 27일까지 각각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는 화실 빈느팔레트수강생들이 참여한 두 번째 그룹 전시회 볕이 머물던 자리에서지난 1년 간 그려온 작품들을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뜨거운 볕이 머물고 지나간 오후의 따스함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대상들을 회원 각자의 감성과 따뜻한 시선으로 작품에 담아내어 표현했다. 연필, 색연필, 아크릴, 유화 등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40여 점의 서양화를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 다솜은 평생학습관의 민화 동아리 우리그림, 의 첫 번째 전시회 1회 우리그림, 봄 민화 전시회-꽃길(花吉)’을 개최한다. 전시는 모란을 의미하는 과 길상(吉祥)을 더해 꽃길(花吉)’이라는 주제로 구성했다. 피곤하고 지친 일상에서 모두 꽃길만 걷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꿈이 피어나는 밝고 희망 가득한 전시를 선보인다. ·식물을 비롯한 다양한 소재에 회원 각자의 개성과 바람을 담은 화려한 색채의 자유분방하고 파격적인 20여 점의 민화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작성 2023.04.10 15:28 수정 2023.04.10 15:2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