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7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민경민 목사/탐라교회) 주최 제주시정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제주시 샬롬호텔에서 있었다.이날 조찬기도회에서는 제주장로합창단의 찬양이 드려진 후 시편 33편 12절을 주제로 "행복한 나라-행복한 민족" 제하의 말씀을 유익순 목사(부회장/성도교회)가 전했다.
이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박은환 목사/토산교회),"제주시장과 시정을 위하여"(최병준 목사/수산교회), "제주시 복음화를 위하여"(이상성 목사/서부연동교회) 기도한 후 제주시청 기독교 직장선교회의 특별찬양과 강병삼 제주시장의 인사가 있었다. 이날 강병삼 제주시장은 인사말에서"세상이 어수선할 때 시대를 바르게 인도해주는 것은 종교의 힘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특별히 제주시와 도내의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의 힘은 제주시정이 올바르게 수행 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찬송 516장을 부르고 김성욱 목사(전 회장/이도교회)가 축도하므로 조찬기도회를 마친 후 현성길 목사(제주서광교회)의 조찬기도와 함께 식탁교제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