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스라이트 기획연재_박준희 기자]국기원 이동섭 원장이 취임이후 새로운 개혁이라는 물결의 바람이 부는 것처럼 느끼는 태권도인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이에 따른 부작용 역시 많이 발생하고 있다.
태권도인들은 이동섭 국기원장이 전)국회의원의 모습을 기대하며, 국민의 위한 정치인의 모습을 가지고 태권도인들의 위한 국기원장을 기대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그런 태권도인들의 기대에 어긋나고 있다. '비선실세설, 채용비리, 제2의 국기원 건립 선포식을 위한 예산 전용, 국기원 상벌위원장 1인 시위, 충남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징계에 대한 가처분 소송을 충남태권도지도자회에 위임, 국기 태권도 창안자 논란, 국기원 상벌위원회 자질 부족에 대한 불만, 21년도 채용비리 범죄자를 징계 대신 승진을 시키는 비상식적인 행위, 이사들을 무시한다는 설까지 불협화음이 끈이지 않고 있다.
지난 3월 25일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태권도협회, 경기도태권도협회, 인천시태권도협회, 경남태권도협회의 임직원과 회원들의 협조로 12,000명이라는 태권도인들이 모여 기네스 기록 경신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한마음 대축제에 대해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방에서 올라온 모관장은 "3월 25일 광화문 행사에게 오세훈 시장이 '제2의 국기원 건립 선포식을 선언한다'고 들었는데, 하지 않고 명예 8단 수여식에 아이들이 동원 된 것 같아 애들에게 교육상 좋은 모습은 아니었다."고 하였다.
또 다른 모관장은 "지방에서 밥도 먹지 않고 새벽같이 올라와 학생들에게 점심도 먹이지 않고 햇살 아래 3시간이나 대기하여 오세훈 시장의 명예 8단에 수여식에 동원 된 기분이라며 대국민 사기극이 아닌지? 왜 지방에서 올라오라고 했는지 어이가 없다"고 하였다.
태권도 원로는 "이동섭 원장의 정치적 놀이에 어린 태권도 수련생이 동원 되는 것이 가련하다며 원장 자격이 없다며 이 시점에서 검증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국기 태권도 한마음 대축제"는 국기원 이사회에서도 예산 문제로 말이 많았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예산을 370%이 이상 예산을 전용한 것이다.
이에 대해 C이사는 "국기 태권도 한마음 대축제 예산을 이사회에서 8,000만원을 승인 해 주었는데, 이동섭 원장 마음대로 23년세계태권도한마당 대회비 예산을 3억 5천만원 전용하여 국기 태권도 한마음 대축제에 집행한 것이다. 이것은 이사회에 승인을 받지 않고 전용하는 것은 배임행위라며 범죄라고 주장 하였다. 또, 국기원 상벌위원장이 국기원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데 조치를 취하지 않은 부분에도 지적을 하였다."
또 다른 이사는 "국기원 상벌위원회 위원장에 대해 국기원을 상대로 1인 시위를 한 자를 상벌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보전 할 수 없다며, 해촉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상벌위원장은 상벌 업무에만 충실하면 되지 국기원 이사회까지 참견을 할러고 한다며 '어이 없다' 말을 했다."
국기태권도 창안자 최재춘 위원장은 국기태권도 법제화 과정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을 하였다. "19대 국회의원 이상직 의원을 발의자로 선정하고, 수시로 만나 국기태권도 지정을 위해 국민청원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故)김운용 총재님을 상임고문으로 위촉하며, 김운용 총재가 최재춘 위원장의 손을 꼭 잡고 국기태권도가 되어 있지 않은 줄 몰랐다며 법으로 지정 해주길 바란다.라는 부탁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국기태권도를 위해 최선을 노력을 하겠다는 맘을 다졌다"고 하였다.
최재춘 위원장은 "조영기 회장님의 추천으로 이동섭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만나 국기태권도 당위성을 설명 드리고 도움을 요청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동섭 국회의원은 25일간의 국회의원 225명을 만나 공동발의로 국회 본회의 상정한 노고가 있다."고 하였다. 당시 문화체육부 도종환 장관이 "태권도진흥법 제3조2(대한민국의 국기)대한민국의 국기(國技)는 태권도로 한다. 2018.4.17.에 신설하고 2018.10.18. 시행이 되는 것으로 하여 국기태권도가 법제화 되었다."고 하였다.
최재춘 위원장의 주장에 "국기태권도 법제화 과정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이 국회의원 225명의 동의를 받아 본회에 상정한 것이다." 17개 시도태권도협회 회장들도 최재춘 회장이 제일 고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도, 최재춘 위원장에게 "국기원연구소에서 2001년 국기원 홈페이지 국기태권도는 국기원 25년사에 1971년에 지정이 되어 있었다. 홈페이지에 기록이 된 적이 없다. 최재춘 위원장이 다시 확인을 해 보라고 하니 확인 후 다시 연락이 왔다. 국기원 교본과 국기원 25년사에 국기태권도 지정이 잘못 된 역사로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최재춘 위원장이 바로 잡은 것이다. .
국기태권도의 창안과 법제화에 공로자는 최재춘 위원장이라는 것은 17개 시도와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직원도 다 알고 있다. 누가 뭐래도 국기태권도 법제화 앞을 선 것은 최재춘 위원장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태권도와 전세계 태권도가 존재하는 날까지 최재춘 위원장의 공이라는 것은 변화지 않을 것이다. 설마 이동섭 국기원장이 국기태권도는 자기의 공으로 돌리려는 것은 아닌지?
만약, 그런 일이 있다며 태권도역사에 흡짓을 내는 것이다. 남의 공을 나의 공으로 돌리려 하는 것은 태권도인의 자세로 허락 받지 못할 것이다.
이동섭 원장과 위 사안에 대해 전화 취재를 하였다. 이동원 원장은 "3.25 광화문 대축제에서 제2국기원 건립에 대해서 선포를 하지 않은 것은, 오세훈 시장과 조율중이라며, 오세훈 시장은 국기원 이전을 요구하고, 이동섭 국기원장은 문화유산으로 국기원 보전에 대해 조율 중에 있다."고 하였다. 또, 국기태권도 창안자에 문제에 대해서는 "나는 잘 모르는 일이다. 창안 한 것은 창안 한 것이다." 1인 시위 이철희 위원장에 대해서 해촉에 대해서는 "그럴수 있다 민주주적 사회에서 1인 시위가 정당하며 해촉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사들이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고 반박을 하였다.
'탐천지공'이라는 말처럼 남의 공을 가로채는 사람은 더욱 멀리해야 한다. 그렇게 드러내놓고 자랑질하지 않아도 일을 잘하면 전세계인들이 더 잘 안다. 국기원은 자랑질하는 곳이 아니다. 세계역사적 사명을 띄고 최선을 하는 자리이지 나의 미래 발판을 삶기 위해 오는 곳이 아니기를 명심해야 한다. 국기원은 명예의 전당이라는 것은 명심 또 명심을 해야 후배들에게 이름이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