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 제104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참석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은 11일 오전 11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열린 제104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국가보훈처 대전지방보훈청(청장 강만희)은 11일(화) 오전 11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 2층 대회의실(舊 충남도청사)에서 광복회 대전광역시지부가 주관하는 제104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는 이장우 대전광역시장과 애국지사의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국민의례, 대한민국 임시헌장 낭독, 기념사, 축사, 만세삼창,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은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역사적 의의를 기리고, 독립운동사를 통해 민족 공동체 의식을 확립해 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만든 국가기념일이며, 4월 13일로 기념해 오다가 2019년부터 국호와 임시헌장을 제정하고, 내각을 구성한 날인 4월 11일에 기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은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보훈정책을 한 단계 더 격상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최고로 예우하고 기억하는 일류 보훈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3.04.11 15:26 수정 2023.04.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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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